아폴로산업, ‘안전서비스디자인’ 도입으로 언어 장벽 없는 안전한 일터 실현

㈜아폴로산업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안전서비스디자인사업’을 통해
근로자 중심의 선진 안전 문화를 구축했습니다.
아폴로산업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험 구역에 직관적인 색채와 사인 디자인을 적용하여
작업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정리했습니다.
특히 언어 장벽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직관적으로 위험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안전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실시한 비상대피 훈련에서 전 직원이 혼란 없이 신속하게 대응하며
개선된 안전 시스템의 실효성을 입증했습니다.
아폴로산업은 규정 중심을 넘어 ‘근로자의 시각과 행동’을 중심으로 안전 문화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폴로산업은 노후 인프라를 디자인으로 개선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제조 환경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